논어의 논리

· 문학과 지성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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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논리를 철학적으로 재구성한 책. 라는 텍스트가 구성적 측면에서나 내용적 측면 두 가지 차원에서 논리적으로 하나의 체계를 갖춘 사상이라는 것을 분명히 밝혀내고자 했다. 가 이루는 499장을 논리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, 선언문들의 무질서한 집합에 불과한 지금까지의 주석적 해석들이 놓치고 있는 하나의 일관성 있는 체계를 갖춘 사상을 찾아내었다.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가장 낡고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 공자의 사상이 유대ᆞ기독교적, 그리스적, 마르크스주의적, 불교적, 노장적 사상들보다 훨씬 근대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. 저자는 공자의 유교 사상이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문명의 위기를 극복하는 중요한 지침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.

Om forfatteren

박이문, 朴異汶 1930년에 충청남도 아산 출생으로 서울대 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, 미국 남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. 이화여대 불문과 조교수(1957∼1961)를 시작으로 미국 렌슬레어 공과대학 철학과 전임강사(1968∼1970), 시몬스 대학 철학과 조교수·부교수·정교수(1970∼1993), 이화여대 및 서울대학교 철학/미학과에서 풀브라이트 초청교수(1980∼1982), 미국 하버드 대학 교육대학원 철학연구소 선임연구원(1983∼1991), 독일 마인츠 대학 초청교수(1985∼1986), 일본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대학 초청교수(1989∼1990)를 거쳐 시몬스 대학 명예교수 및 포항공대 교양철학부 교수를 역임하였다. 『시와 과학』『현상학과 분석철학』『하나만의 선택』『노장사상』『인식과 실존』『예술철학』『명상의 공간』『삶에의 태도』『철학 전후』『우리 시대의 얼굴』『문명의 위기와 문화의 전환』『이성은 죽지 않았다』『다시 찾은 파리 수첩』『철학의 여백』『이성의 시련』 등 40여 권의 저서와 논문이 있으며 『눈에 덮인 찰스 강변』『나비의 꿈』『공백의 울림』등의 시집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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